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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장 실종수색 7시간 만에 싸늘한 주검으로 발견박시장에 대한 성추행 미투 고소사건 수사권 없음으로 종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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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7.10  07:3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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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서울시 캡쳐

서울시 최장수 시장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존경을 받아 온 박원순 서울시장이 유언같은 말을 남기고 집을 나갔다는 신고접수 7시간 만에 숨진 채 발견되었다
박시장이 실종 됐었다는 신고는 최초로 접수된 시각 9일 오후 5시 17분경


최초 박시장 딸의 112신고로 경찰과 소방당국은 대규모 인원과 장비를 투입하여 북악산 길상사 주변과 와룡공원 일대를 집중 수색했다.

시신이 발견된 시간은 10일 0시경
결국 극단적 선택으로 싸늘한 모습으로 발견된 박 시장의 시신은 종로구에 있는 서울대병원으로 이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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