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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신규 확진자 26명…사랑제일교회 관련 사망자 1명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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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9.28  08:4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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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는 61명 증가한 2만3516명을 기록했다. © News1 이은현 디자이너


(서울=뉴스1) 박정양 기자 = 서울시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6명 추가되어 누적 확진자가 5178명으로 집계됐다.

서울시는 26일 오전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는 전날보다 26명 늘어난 5178명이라고 밝혔다. 이 중 809명은 격리중이고 4316명은 완치되어 퇴원했다. 사망자는 전날보다 1명 늘어 총 53명이 됐다.

사망자는 중구 거주자로 지난달 20일 확진 판정을 받고 국립중앙의료원에서 격리되어 치료를 받던 중 23일 사망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 사망자는 성북구사랑제일교회 관련 확진자로 분류됐다.

신규 확진자 26명 가운데 동대문구 성경 모임에서 확진자 2명이 추가되어 관련 확진자는 총16명으로 늘었다. 또 성동구 덕수고 야구부에서 확진자 2명이 나와 관련 확진자는 3명으로 증가했다.

강남구 소재 대우디오빌 플러스 관련 확진자(22명)와 도봉구 예마루데이케어센터 관련 확진자(17명), 관악구 사랑나무 어린이집 관련 확진자(6명), 관악구 삼모 스포텍스 관련 확진자(21명)가 각각 1명씩 증가했다.

여기에 체코발 해외접촉 관련 확진자도 1명 추가되어 관련 확진자는 411명으로 집계됐으며 타시도 확진자도 1명 늘어 관련 확진자는 222명으로 증가했다.

이전 집단감염 및 산발사례 관련 확진자인 기타(2672명)와 감염 경로 확인중(896명)인 확진자는 각각 6명씩 증가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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