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중앙방송
서울중앙방송연예가중계
[RE:TV] '비스' 문수인 "사비 들여 화보집 제작…잘 안 팔려" 솔직 고백
서울중앙방송  |  smintv@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10.01  08:06:50
트위터 페이스북 구글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네이버밴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모델 문수인이 '비스'에서 솔직 고백을 했다.

문수인은 지난 15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예능 프로그램 '비디오스타'에 등장, 사비로 제작한 화보집 얘기를 꺼냈다.

문수인은 "제가 팬들이 생겨서 (받는 사랑에) 보답하자는 의미로 사비를 들여 화보집을 찍었다. 그런데 판매가 너무 안돼서…"라고 털어놔 이목을 집중시켰다.

일일 MC 홍현희가 "몇 부나 찍었냐"며 궁금해 하자, 문수인은 "1000권 정도 예상을 했는데 200권 정도 팔렸다"고 솔직하게 답했다. 그러면서도 문수인은 "(사비로 제작한 게) 하나도 안 아깝고 조금이라도 사주신 팬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후 문수인은 화보집 홍보 기회를 얻었다. 그는 화보집을 들고 "데이 버전, 나이트 버전 두 가지로 촬영을 했다. 알차게 준비했으니까 여러분의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며 떨리는 마음으로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캡처 © 뉴스1


이날 방송에서 문수인은 솔직한 입담으로 시선을 모으기도 했다. 그는 "오늘 토크쇼 첫 출연인데 혹시 나가고 싶은 방송이 있냐"라는 질문을 받고 "연애 프로그램에 나가고 싶다"며 "패널로서 남녀의 심리 이런 걸 지적해 보고 싶다"고 밝혔다.

문수인은 "제 연애는 못하는데 남의 연애는 신경을 잘 써주고 잘 잡아주는 스타일이다"고 이유를 설명했다. "본인이 연애를 많이 하셨나 보다"라는 얘기가 나오자 "경험이 없지는 않은 것 같다. 올해 스물아홉인데 여섯 분 정도 만나봤다"고 고백했다. 이상형에 대해서는 "연예인으로 봤을 때 박보영 선배님 같은 스타일"이라고 말했다.

또한 레슨까지 받고 왔다는 '깡' 댄스는 큰 웃음을 안겼다. 문수인은 진지하게 비의 춤을 췄지만 상체 위주의 동작으로 폭소를 선사했다. "2주 정도 연습했다"라는 고백이 눈길을 끌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구글 카카오톡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새나라청소년 미디어위탁교육시작하다
2
주안도서관 시낭송 공감힐링콘서트
3
야간 조명 가득한 울산 북구 매곡천
4
중랑구 맛집 황해칼국수
5
마포구청장 유동균 노래실력
6
평창장터국밥
7
이재명 도지사의 상상의 끝은 어디인가?
8
2차 지원금은 최대의 똥볼
9
가수 김서영의 메들리 막춤
10
테스트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현암로162, 213호  |   삼호사무실주소: 서울시 마포구 마포대로 127 풍림VIP텔 1016호
대표전화 : 02-6279-8272   |  팩스 : 02-6442-3526  | 발행인 : 한국방송미디어그룹주식회사  |  편집인 : 김보영
청소년책임보호정보담당자 : 오기환  |  등록번호 : 경기 아 51833  |  등록일자 : 2012.08.06
Copyright © 2011 서울중앙방송. All rights reserved. mail to smintv@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