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중앙방송
서울중앙방송포토뉴스
김봉현 라임사태로비로 검사 및 야당정치인에게 술대접과 억대로비
서울중앙방송  |  smintv@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10.17  06:36:12
트위터 페이스북 구글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네이버밴드
   
▲ 사진제공/ 뉴스1 이재명기자

1조6000억원대 '라임 환매중단사태'의 배후로 주목된 봉현 전 스타모빌리티회장은 옥중에서 검사장 출신 야당 유력정치인에게 로비를 했다는 의혹과 라임사태수사담당자에게도 룸싸롱 접대를 했다고 폭로했다.

김 전 회장은 이날 본인변호인이 배포한 '옥중 입장문'을 통해 "우리은행 행장 및 부행장에게 로비와 검사장출신 야당 유력 정치인, 변호사등에게 라임펀드사태에 관련해 수억원을 지급했다"고 했다.

이에개해 검사장 출신 야당 유력 정치인으로 추정되는 B씨는 "제가 야당에서 유력한 정치인도 아니고 김 전 회장과 연락한 적도 없다. 통화나 문자를 주고 받은적도 없다"고 말했다.

서울남부지검은 " 현직 검사 및 수사관 등에 로비의혹은 지금까지 확인된 것을 없지만, 신속하게 사실관계를 파악하겠다"고 밝혔다.

김 전 회장은 라임사태가 터진 지난해 7월 B변호사와 함게 청담동 룸싸롱에서 검사 3명에게 1000만원 상당의 술대접을 제공했고, 이 가운데 1명은 얼마뒤에 라임수사팀 책임자로 합류했다고 주장했다.

이에대해 김 전 회장 변호사 A씨는" 검사들이 술접대를 받은게 아니라 변호사들이었다" 고 어이없다는 반응을 나타냈다.

서울중앙방송  smintv@naver.com

<저작권자 © 서울중앙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구글 카카오톡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새나라청소년 미디어위탁교육시작하다
2
주안도서관 시낭송 공감힐링콘서트
3
야간 조명 가득한 울산 북구 매곡천
4
중랑구 맛집 황해칼국수
5
마포구청장 유동균 노래실력
6
평창장터국밥
7
이재명 도지사의 상상의 끝은 어디인가?
8
2차 지원금은 최대의 똥볼
9
가수 김서영의 메들리 막춤
10
테스트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현암로162, 213호  |   삼호사무실주소: 서울시 마포구 마포대로 127 풍림VIP텔 1016호
대표전화 : 02-6279-8272   |  팩스 : 02-6442-3526  | 발행인 : 한국방송미디어그룹주식회사  |  편집인 : 김보영
청소년책임보호정보담당자 : 오기환  |  등록번호 : 경기 아 51833  |  등록일자 : 2012.08.06
Copyright © 2011 서울중앙방송. All rights reserved. mail to smintv@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