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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대 종교지도자 희망박스에 취약계층의 희망을 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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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10.22  12:3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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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뉴스1 왼쪽부터 성공스님, 신정호 목사, 유경촌 주교, 이재갑 장관

대한민국 3대 종교지도자들이 22일 서울 종로구 한국불교 100주년 기념관에서이재갑 고용노동부 장관과 함께 사회적 경제 활성화를 기원하는 3대 종교공동해사에서 쌀과 생필품 등을 취야계층에 전하는 '희망박스'에 담고있다.

이날 행사는 불교와 개신교, 카톨릭 등 3대 종교계와 정부가 함께 수익 창출보다는 사회적 가치 실현을 우선하는 사회적 경제 활성화 행사를 공동으로 진행했다.

올해의 행사는 기독교가 주관했으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극복'과 이웃사랑이라는 또하나의 이름 사회적 경제라는 부제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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