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중앙방송
서울중앙방송
모나리자, 위생용품 세트 3000개 ‘제11회 대한민국 나눔대축제’에 기부마스크, 손 소독제 등 모나리자 위생용품 4종으로 구성한 ‘사랑의 선물상자’ 3000개 소외계층 위해 기부
서울중앙방송  |  smintv@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11.03  09:45:40
트위터 페이스북 구글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네이버밴드

위생용품 전문 기업 모나리자(대표 박세훈)는 11월 3일 나눔국민운동본부 주최로 열리는 ‘제11회 대

   
 

한민국 나눔대축제’에 모나리자의 위생용품으로 구성한 ‘사랑의 선물상자’ 3000개(5000만원 상당)를 기부한다고 밝혔다.

모나리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시대를 맞아 생활 위생과 방역에 꼭 필요한 KF94 마스크, 손 소독제, 항균 클리너, 물티슈 등 모나리자의 위생용품 4종으로 구성된 사랑의 선물상자를 나눔대축제의 대표 프로그램인 ‘사랑의 선물상자 나누기’에 기부했다.

모나리자 위생용품이 담긴 총 3000개의 사랑의 선물상자는 나눔국민운동본부를 통해 소외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모나리자는 이런 뜻깊은 행사를 계기로 코로나19 상황에서 위생과 방역에 대해 어떤 누구도 소외되는 상황이 없길 바란다며 모나리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 공헌을 통해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는 대표 위생용품 전문 기업으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

올해 11년째를 맞는 2020 대한민국 나눔대축제는 나눔국민운동본부가 주최하고 보건복지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등이 후원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나눔 축제다. 따뜻한 나눔의 메시지를 널리 전해 사회갈등 해소 및 국민 통합 실현을 목표로 한다.

한편 엠에스에스(MSS) 그룹 산하의 모나리자는 화장지 및 미용티슈, 프리미엄 물티슈, 성인용 기저귀와 함께 마스크, 손 소독제, 항균 클리너 등의 다양한 위생용품을 출시하며 위생용품 기업으로서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서울중앙방송  smintv@naver.com

<저작권자 © 서울중앙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구글 카카오톡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한글날특집 공공기관의 한글오남용 사례
2
국민의힘 26일 시도예산협의회 개최, 경제예산 최우선
3
이승로구청장 평화의소녀상 지켜준 독일 국민에게 감사손편지
4
정신나간 게임광 강훈식 의원, 국감장에서 사라져야
5
[울산시] 전통시장화재 대비시설 전국 최하위
6
이재명 "경제학자 맞아?" 저격…유승민 "OECD 통계 알아?" 응수
7
'돌봄파업'일주일전, 절반 참여 의사... 해결책은 없나?
8
서울 빛초롱 4개 관광특구로 나누어 개최키로
9
[성남시] 무료법률상담 재개
10
모나리자, 위생용품 세트 3000개 ‘제11회 대한민국 나눔대축제’에 기부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현암로162, 213호  |   삼호사무실주소: 서울시 마포구 마포대로 127 풍림VIP텔 1016호
대표전화 : 02-6279-8272   |  팩스 : 02-6442-3526  | 발행인 : 한국방송미디어그룹주식회사  |  편집인 : 김보영
청소년책임보호정보담당자 : 오기환  |  등록번호 : 경기 아 51833  |  등록일자 : 2012.08.06
Copyright © 2011 서울중앙방송. All rights reserved. mail to smintv@naver.com